•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의를 위하여 박해 받을 때(행4:13-21)
주보글  |  2018/02/01 16:51
조회 : 874

서울 양화진 외국인 묘역 한편에는 아버지,어머니,아들,딸 일가족의 묘가 묻혀 있습니다.로제타 셔우드 홀은 미국의 한 믿음좋은 가정의 딸로 태어나 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어느날 교회에서 선교사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지금 인도에 의료 선교사가 필요하다고 외칩니다.이때 로제타는 큰 은헤를 받고 자기가 의료선교사로 갈 계획을 세웁니다.교사직을 그만두고 의대를 진학하여 의사가 되어 뉴욕 빈민가에서 의료 선교사역을 하다 같이 선교사역하던 청년 윌리엄 제임스홀을 만나 결혼합니다.아시아로 두사람이 의료선교사를 떠나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를 막으시고 우리나라 조선으로 인도합니다.당시 우리나라 조선은 쇄국 정책 일환으로 서양 문물을 적대시하며 기독교를 박해했습니다.조선사람들은 의료선교사를 동물보듯하며 서양귀신이라 하며 냉대를 받으며 핍박을 받습니다.두사람은 박해를 무릎쓰고 의료선교 활동을 계속했습니다.청일 전쟁이 일어났고 평양은 전쟁중심지가 되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본부에서 안전한 서울로 귀환하라 계속 요청해도 양국싸움에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말처럼 죽어가는 조선사람 모습에 평양에 남아 계속 치료하던중 과로하여 전염병까지 옮겨와 결국 34살에 소천합니다.료제타 홀은 두살된 아들과 자기 뱃속에 잉태된 나중 딸을 낳습니다.두자녀를 데리고 고국 미국으로 갑니다.미국에서 정착하려는데 이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사랑하는 내딸아! 네 남편 윌리엄 홀이 이루지 못한 조선사람을 네가 이루워라”로제타는 순종합니다.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친구,성도들이 모금해 준 돈을 가지고 조선으로 다시 옵니다.아무도 환영하지 않고 그를 아는 사람은 남편 죽었는데 왜 또 오느냐고 핍박과 멸시가 계속 됩니다.그러나 병원을 세우고 경성여자의학 전문학교를 세워 여자들도 의사가 되는 길을 만듭니다.이 학교는 오늘의 고려대 의과대학의 전신입니다.이런중 4살먹은 딸이 풍토 병으로 죽습니다.이 딸의 시체를 김창식목사등에 업친체 평양에 양화진 한강옆 남편의 무덤곁에 묻고자 걸어서 서울까지 옵니다.그리고 다시 의료선교 일을 계속합니다.아들은 의료 선교의 대를 이어 합니다.크리스마스 씰을 처음 제작하여 결핵 퇴치 운동을 합니다.오늘 본문에도 온갖 핍박중에도 굳건히 복음을 전하는 초대 교회의 주의 종들과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나옵니다.

1.핍박하는 사람들과 핍박의 원인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날마다 모이기에 힘쓰고 서로 봉사하고 교제를 나누며 말씀가르치기에 힘쓰니 날마다 믿는 자의 수가 넘쳐나 3천명이 세례받는 날도 있고 앉은 뱅이가 기적적으로 일어선것을 보고 그날에만 남자만 오천명이 넘게 성도가 되었습니다.놀라운 부흥이 일어나자 당시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성전 맡은이,사두개인,관리들,장로들,서기관들,대제사장 안나스,기야바,요한 들이 모여서 의논하기 시작합니다.우리가 죽인 예수를 부활했다 외치고 그 예수가 구세주라 외치며 회개하고 예수믿어야 천국 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만두게 할까?핍박하는 사람들이 평소에는 자기들끼리 싸우는데 예수믿는 사람을 박해하려 할때는 힘을 모았습니다.산헤드린 공회까지 열어 박해할 꺼리를 찾고자 의논했습니다.산헤드린 공회는 당시 유대인의 최고의결 기관임과 동시 최고 종교 재판소였습니다.기독교는 처음부터 오늘날까지 박해를 받아가며 부흥하고 성장해 왔습니다.그러므로 박해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박해는 부흥 성장의 씨앗입니다.왜 기독교를 박해 할까요?

1)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모르기 때문입니다.유일한 참신으로 스스로 있는 하나님이시며 이 세상을 모든 인생에 주인 이심을 모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최후의 심판자이시며 천구과 지옥이 잇으며 예수믿어야 천국간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예수님 말씀 하셨습니다.”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니라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니라”(요16:2-3)

2)에수님이 싫어서

유대인은 초대교회시절 우리를 구원할 메시야를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리는데 예수님이 나타나 메시야다 외칩니다.그들이 볼 때 예수님은 마구간에 태어났고 나사렛 목수의 아들이고 평범한 소시인 중 한명인 예수가 내가 구세주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이다 외치니 그것이 싫었습니다.그들이 볼 때 흠모할만한 외적인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이것은 죄지은 인간의 본성이요.육체의 사람,육에 속한 사람들의 본성이며 죄의 본성입니다.

3)외롭게 살며 의를 행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똑같이 살면 박해받지 않습니다.의롭게 살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입니다.의롭게 사는 것은 어떤 삶 입니까?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예수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에수님의 인도를 받는삶,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예수님의 뜻을 순종하고 실천하느 삶,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입니다.사도 바울은 이렇게 가르칩니다.의롭게 살면 박해를 받는다.”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여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여 쾌락을 사랑하기에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3:2-5)”무릇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니”

4)전도한다고

5)시기 질투로

오늘날도 예수 믿고 복받아 행복하게 살아도 핍박이요.연단 중에 고난 받으면 예수 믿으며 왜 어렵냐고 핍박합니다.

2.핍박중에 베드로의 담대함

유대 지도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합세하여 너희들은 무슨 권리로 누구의 권위로 이런일을 하느냐?심문할 때 이때 베드로는 말 잘못하면 큰 핍박과 죽음이 기다린 것을 압니다.그러나 담대하게 외칩니다.너희가 죽인 나사렛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앉은 배이 된 자를 고쳐 주었다 너희들도 회개하라 예수믿어라 그래야 구원 받는다며”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일이 없음이라”(행4:12)”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베드로의 담대한 외침에 이들은 의논한후 이렇게 말합니다.예수이름 전파하지 말라.가르치지도 말라 경고합니다.이말 듣지 않으면 무슨 핍박이 따를지 모릅니다.베드로는 또 다시 담대히 외칩니다.”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을 듣는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 할수없다”(행2:19-20)사랑하는 성도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까?부활을 믿습니까?입 꼭 다문 벙어리 성도가 되지 말고 우리도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증인이 됩시다.복음을 증거 할 때 핍박과 조롱과 멸시가 있을 것 입니다.손해도 볼것입니다.”의를 위하여 박해를 바든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때에는 너의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 하였노느니라”(마5:10-12)한국 교회는 믿음의 선조들의 박해와 핍박속에서 희생을 자양분 삼아 굳건히 자리를 잡아 오늘에ㅔ 이르렀습니다.그 혜택을 누리는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편안하게 주일 성수하고 기독교인임을 밣혀도 별 어려움없이 세상속에서 세상과 어울리며 익숙한 신앙생활 입니까?의를 위하여 밝은 전파를 위하여 자신 스스로 드릴수 있는 의로운 그리스도인이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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