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국가중 우리나라의 노인 자살율 1위가 우리나라입니다.노인 빈곤층 비율도 1위라고 합니다.젊은 날에 자식키우는데 집중하고 자식들은 떠나고 홀로 남아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요양원에 입원중인 우리 권사님 한분이 심방을 갔더니 제손 꼭 잡으며 눈물 흘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나 외롭다고 했습니다.권사님은 자식들도 있습니다.우리 권사님들이 가끔 함께 심방도 갑니다.그래도 외롭다고 눈물 흘리며 고백할 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병원비 문제,외로움,우울한 마음으로 순간 잘못 생각하지 않을까 염려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위로 했습니다.지금 우리나라는 사회적으로 전반적인 위로가 필요합니다.부모도,자식도,어르신도,청소년도 위로가 필요합니다.위로자 바나바를 소개합니다.
1.바나바는 누구인가?
A.위로자
“구브로에서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컫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행4:36-37)바나바는 레위지파 후손이었습니다.그의 믿음은 베드로,안드레,야고보,요한등 12사도에게 인정받았습니다.사도들이 이름을 개명해줄 정도로 신뢰받는 주의 일군이었습니다.본명은 요셉이었으나 바나바로(이름의 뜻이 위로자입니다)바꿔 불렀습니다.바나바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소외되고 시험들고 힘들어 하고고통당하는 자들을 찾아 위로해 주는 일을 잘했습니다.
B.순종의 사람,헌신의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 집사의 순교사건후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핍박을 피해 흩어져 흩어진 곳에서 열심히 전도했습니다.이방나라인 안디옥까지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어 안디옥에 예수믿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이에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파송합니다.이에 바나바는 교회명을 받고”예”순종합니다.열심히 가르치고 전도하여 큰 교회로 성장시킵니다.
C.착한 사람,성령과 믿음이 충만한,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지더라”(행11:24)바나바의 성품은 예수님을 닮았습니다.착한 사람이었습니다.이 강팍한 세상에서 착하게만 살려는 사람은 손해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아닙니다.잘못된 생각입니다.우리는 이세상만 바라보고 사는 불신자들이 아닙니다.착하게 사는 사람을 하나님은 들어 사용하십니다.그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하나님이 도우십니다.천국도 착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조금 손해보더라도 착하게 살아가시길 축원 합니다.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교회일군의 기본 자격입니다.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믿음없이 믿으려 합니다.이런 사람은 금방 넘어지고 믿음도 시들어 버립니다.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굳게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하나님의 사랑계심을 굳게 믿고 천국이 있음을 굳게 믿고 믿음으로 일상생활을 해야합니다.
D.사울을 붙잡아 준 바나바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서 그리스도 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행11:25-26)사울은 예수믿는 사람을 핍박한 핍박자요.스데반 집사가 순교 당할 때 앞장섰던 사람입니다.이런 사람을 주님께서 찾고 만나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로 변화시킵니다.그러나 제자들도 믿는 사람들이 그를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피하며 의심하며 과거 핍박자라고 이야기 합니다.바로 이때 바나바가 사도들에게 사울을 소개하며 중재역할을 합니다.”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두려워 하여 그가 제자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느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행9:26-27)사울은 바나바의 예루살렘 교회 사도들과 중재가 없었더라면 주의 일에 애로 사항이 않았을것입니다.사울이 고향인 다소에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다소까지 가서 만나 위로해주며 안디옥로 불러 함께 주의 일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사울에게 주의 일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위로자가 되어줍니다.여러분은 실망하고 낙심한 성도들 누구를 위로해주고 새힘을 얻게 했습니까?
2.어떻게 위로할까?
바나바는 고향에 파묻힌 사울을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함께 안디옥 교회 세워 나가자고 데리고 왔습니다.
1)말로 위로하라
말만 한다고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위로하여 위로가 됩니다.”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9호2:14)”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4:18)”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무리를 말미암아 두려워 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꼐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산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9대32:7-8)히스가야가 백성을 모으고 말로 위로합니다.말은 능력이 잇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2)편지로 위로하라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우리들을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라더라”(행15:30-31)전화,문자,손편지 보내십시요.위로가 됩니다.아무리 강팍한 사람도 진정한 마음으로 전화,문자,편지 보내면 때가 되면 마음 문이 열립니다.소통하는 사람이 되어 위로자가 됩시다.
3)식사대접,선물
교회부흥의 원동력이 있습니다.”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 지리라”(행9:31)”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 받으리라”(사66:13)”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시71:21)교회에서 서로 위로하고 가정에서 가족끼리 서로 위로하면 행복한 위로가 됩니다.세상에서 이겨나아갈 힘을 얻습니다.위로가 필요한 이시대에 내가 위로자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