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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감사하지 않는 죄(시78:56-64)
주보글  |  2018/07/05 16:35
조회 : 743

지난 6개월동안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돌봐주시고 은혜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시78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교훈을 주는 역사시 입니다.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사건부터 다윗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베푸신 큰 은혜와 이 은혜를 보답하지 않고 하나님을 배신한 이스라엘의 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지은 감사하지 않는 죄를 기억하며 새롭게 감사하는 은혜를 입길 바랍니다.

1.하나님의 은혜를 잊어 버린 죄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엊도다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땅 소안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그들을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시78:10-1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수많은 족속중에서 일방적으로 선택하시어 하나님의 백성 선민으로 삼으셨습니다.함께하시며 보호해주셨고 인도해주셨고 큰 민족으로 번성하는 복을 주셨습니다.그리고 후손 대대로 여호와 하나님을 잘 경외하라고 법도를 정하여 십계명과 각종 율법을 주셨습니다.여호와 하나님꼐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 자기 백성들에게 자비를 베푸신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언약을 지키도록 했지만 과거의 자기 선조들과 자기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은혜를 잊어 버린것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말씀을 지키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 범죄 했습니다.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말씀으로 경고합니다.”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자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호4:6-7)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103:2)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하는 삶은 얼마나 아름답고 은혜롭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와 지금까지 주의 돌보심으로 살아온 주의 은혜를 감사하며 주의 말씀처럼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2.하나님을 시험하고 불신한 죄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수 있으랴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시78:18-22)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노예에게 해방하고 큰 사람으로 구원 받았는데도 하나님을 불신하고 의심하는 죄를 지었습니다.이 수많은 사람들은 어찌 먹일수 있겠느냐? 떡과 고기를 먹일수 있겠느냐? 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시험하고 불신했습니다.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한 죄가 하나님을 불신한 죄 입니다.하나님이 지은 이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것 먹고 마시고 살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신앙 생활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을 의심하며 교회만 왔다갔다 합니다.출애굽 할 때 하나님의 열가지 재앙을 경험하고 홍해를 직접 건내준 것을 경험한 이스라엘백성이 약 60만명입니다.그러나 10명의 정탐군의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모두 하나님을 원망하고 지도자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불신했습니다.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 두사람은 여호와를 온전히 믿고 백성들 앞에서 우리가 올라가자 그 땅을 취하자 그 땅의 사람들은 능히 물리칠수 있다.하나님이 허락한 땅이 아니냐 하나님이 도우실 것 이다 이렇게 믿고 외쳤던 여호수아와 갈렙만 그 땅에 들어갔습니다.아론도 123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8개월 전에 죽고 못들어 갑니다.아론이 누구 입니까? 모세의 형으로 하나님의 사명받아 지도자 모세를 돕는 역할을 한 사람 입니다.그러나 모세가 시내산에서 40일 금식기도할떄 백성들의 동요로 금송아지를 만들 때 묵인한 죄를 지었습니다.목숨걸고 막았어야 하는데 하나님편에 서지않고 하나님 믿지 않고 다수에만 따른 사람이었습니다.”어리석은 사람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53:1)오직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시기 바랍니다.여호수아,갈렙의 신앙을 이어받아 모두 반대해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적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소유하는 축복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3.욕심을 버리지 않는 죄

욕심은 하나님꼐서 내게 주시지 않은 것을 자기 욕망대로 얻으려는 것이 욕심입니다.꿈도 재물도 명예도 누구에겐 하나님이 주신 꿈이요.재물이요.명예이지만 주지 않았는데도 나도 달라고 요구하고 찾으면 얻지도 못하지만 그 욕심 채우려 죄가 됩니다.”오직 각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4-15)세상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것에 감사하며 살아 가시길 축원합니다.

4.감사하지 않는 죄

하나님께서 출애굽시대,광야시대,가나안 시대등을 거치며 하나님이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었건만 한마디로 말해 하나님의 큰은혜를 감사하지 않고 오히려 배반하고 더 큰죄를 지었습니다.세르반테스(에스파나 소설가)는 “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할줄 모르는 것이다”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에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감사를 많이 하는 나라는 미국이랍니다.”Thank you”란 말을 사용하고 감사하지 않는 일을 만났을때도 no Thank you 라고 합니다.예수님께서 나병환자 10명을 고치셨습니다.이때 사마리아인 한명만 주님께 되돌아와 감사했습니다.이때 예수님은 나머지 9명은 어디있느냐 물으십니다.감사하지 않은 9명을 찾으신 것 입니다.우리의 죄를 구원해 주시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어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 감사하며 근 은헤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험한 세상 살아갈 때 누가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 했습니까?누가 살아 숨쉬며 움직이게 했으며 먹이시고 입혔습니까? 그동안 감사하지 않은 죄를 용서받고 새롭게 감사에 힘쓰는 복된 인생이기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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