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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성전(시84:1-12) 2018.7.29설교문
주보글  |  2018/08/02 23:24
조회 : 813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84:1-2)

시 84편 저자는 하나님의 성전을 너무너무 사랑하는하나님의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전은 넓은 의미로 여호와의 제단-성막(회막.장막.성소로 표현하기도 함)-성전-

오늘날의 예배당으로 표현할수 있습니다.

본문의 저자는 성전을 사랑하며 사랑하다보니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졌다고 고백합니다.


1.왜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며 사랑해야 합니까?

1)여호와의 전이기에

여러분은 누구를 사모하며 사랑합니까?

무엇을 사모하며 사랑합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직전에 시몬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모든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나는 내 아내보다 내 자식 내부모보다 친구.동료. 그 누구보다 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취미.돈 명예.사랑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합니다.

이렇게 고백할수 있습니까?

“예”라고 고백할수 잇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며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주의 사랑에 감격하며 주의 전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주의 전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깨달아 지지 않아도 말씀을 붙잡고 주의 전을 사모하며 사랑하는 

길을 붙잡아야 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5)

2)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룩한 전이므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것이 국기.태극기입니다. 국가 애국가입니다.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성경과 주의 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수 많은 건물 중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3)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거룩한 전이므로

성소를 지을 때 그냥 사람들 마음대로 세운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명령하시고 직접 설계하시고 재료도 선택해 주셔서 세우게 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출25:8)

하나님의 성전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시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한 성전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 곳입니까?

사모하고 사모할 만한 성전 아닙니까?

4)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함께 모여 마음껏 기도하고 예배드릴수 있는곳이 예배당 말고 또 어디있습니까?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마21:12)

5)하나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내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으로 말미암아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출29:42-43)

하나님을 사랑하는 주의 자녀는 자연히 성전도 사랑할수 있습니다.


2.성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은혜

1)의식주를 해결 받는 복을 받습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를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시84:3)

하나님의 사랑받는 우리들을 먹이고 입히고 재워주실 처소를 왜 해결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의 집을 사모하며 사랑하여 날마다 찾아와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자에게 이땅에 사는 동안 필요한 만나와 생수를 주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보호해주십니다.

2)많은 샘과 이른비의 복을 받습니다.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때에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것이며 이른비가 복을 채워주나이다”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눈물의 골짜기 같이 힘들고 어려울 때 위호해주십니다.

또 이른비의 축복 주십니다.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아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창12:8)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믿음의 조상으로 삼았습니다.

“이삭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창26:25)

여호와의 제단 쌓는 것을 좋아하는 이삭에게 거친이웃족속들이 샘을 뺏고 그러면 다시 샘을

파고 또 뺏고 이삭에게 많은 샘을 주셨고 한해 백배의 수확을 거두게 해주셨습니다.

야곱도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단을 쌓고 하나님을 섬기며 서원합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거부가 되어 돌아오게 했습니다.

3)새 힘을 얻고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시84:7-8)

성전의 사람은 늘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받고 깨달음얻고 새힘을 얻습니다.

낙심되고 실패했거든 성전으로 나아와 하나님께 예배하길 힘쓰고 기도하길 힘쓰십시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기도로 씨름하여 환도뼈가 부러져도 계속 기도하여

큰응답 받은것처럼 우리도 기도하면 응답 받습니다.

성전을 사랑한다면…….

1늘 찾아오십시요

2.늘 성전에 가고자 사모하십시요.

3.성전을 내교회를 자랑하십시요.

4.교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요.

5성전을 위해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찾아 희생하며 헌신하십시요.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종사오니”(시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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