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수영개인혼영 200m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일본의 오하시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경기를 마친 후 락커룸으로 가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기뻐서 울었다고 했습니다.이산가족 상복에서는 그동안 응어리를 풀어내는 눈물을 한없이 흘렸습니다.눈물은 슬플때만 흘리는 것이 아닙니다.무서울때도,기쁠때고,행복할때도,슬플때도 눈물이 나옵니다.시126편은 무너진 나라가,포롤 끌려갔던 백성들이 다시 조국으로 돌아올 때 지은 시입니다.우리에게 가르치는 교훈이 있습니다.
1.눈물을 흘리며 족구의 해방을 위해 간구하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무시하고 죄약을 일삼음으로 남유다,북이스라엘이 멸망합니다.그리고 왕과 유능한 인재들이 포로로 끌려가고 맙니다.온나라가 망했고 전사자가 생기고 이산가족이 생겨 얼마나 슬퍼지겠습니까?모두 낙심하고 절망가운데 지낼 때 여호와께서 유다 백성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한 것입니다.왜 포로가 해방되었을까요?기도했기 때문입니다.포로시절 눈물로 포로해방을 위해 조국의 해방을 위해 기도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누구든지 눈물로 간구하면 기쁨으로 열매를 맺는다고 확신하고 외친것입니다.예레미야만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다니엘과 그의 세친구 사드락,메삭,아벳느고도 포로였지만 눈물로 조국의 해방을위해 간구했습니다.이들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포로에서 해방시켜 주신줄 믿습니다.눈물 흘리며 개인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도 믿음을 가지고 눈물로 간구해 보십시요.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못하실 일 전혀 없습니다.하나님께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기만 하면 꿈꾸는 것 같은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2.눈물만 흘리지 말고 희망을 갖고 꿈을 꾸어라
무너진 나라가 포로에서 돌아오고 성전을 다시 회복하게 되니까 꿈꾸는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도저히 이루어질수 없는 일이 이뤄졌다는 것입니다.예루살렘이 무너지고 성전이 파괴되고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죽거나 포로로 끌려가고 나라가 망하여 뿔뿔이 흩어져 버린 민족이 다시 해방을 얻고 포로에서 귀환한다는 것은 꿈도 꿀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그러나 예레미야는 꿈을 꾸었습니다.여호와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고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요셉도 노예로 팔리고 감옥에 갇혔어도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낙심하지 않고 그 꿈이 언젠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믿음과 희망을 갖었기에 결국 꿈을 이룬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희망을 갖고 꿈을 품으시길 바랍니다.환경만보고 희망을 포기하지 마십시요.불가능할 것 이라고 겁먹지 말고 꿈을 포기하지 마십시요.하나님은 끝까지 믿는 자의 희망을 이뤄주십니다.
3.눈물을 흘리면서도 씨를 뿌리라
눈물 흘릴일이 있어도 울지만 말고 좋은 씨를 뿌려야 합니다.울고만 있으면 아무도 돕지 않습니다.미래를 바라보며 씨를 뿌려야 합니다.씨는 좋은 씨를 뿌려야 합니다.믿음의 씨앗,희망의 씨앗,행복의 씨앗,사랑의 씨앗,선한 씨앗,생명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그래야 내일이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씨뿌리가 쉽지않지만 땀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 복된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오늘 씨를 뿌리고 내일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땀과 헌신과 눈물과 수고가 뒤따릅니다.기대를 갖고 교회와서 하나님의 성령께서 감동주시면 구원의 기쁨이 즉시 주어질수 있습니다.그러나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신앙생활도 씨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 태어났다면 믿음의 열매를 맺기위해 눈물의 믿음의 씨를 많이 뿌리고 가꾸십시요.때가 되면 30배,60배,100배로 복된 인생으로 변화되어 갑니다.무슨 열매를 맺고 싶습니까? 그 씨앗을 심으십시요.열매를 위하여 간구하십시요.지금 울고있는 문제가 무엇입니까?울지만 말고 생명의 씨앗을 심으십시요.하나님이 기쁨의 단을 거두게 하십니다.낙심 중에 있습니까?나라가 망한지 70년 되었는데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희망의 큰 기쁨을 주신 것처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망상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꿈을 갖으십시요.희망을 갖으십시요.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울며 씨뿌리러 나가는 이는 한없이 기뻐하고 노래하며 돌아오리라 곡식단 거두어 들고 돌아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