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 해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12월,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행동을 보십니다. 멀리서도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보시고, 우리가 숨어도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보시고 다 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 어느 곳도 하나님의 눈을 피할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보실까요?
1.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사울왕을 버리시기로 작정하십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삼상15:26)
사울왕을 버린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에게 베들레헴 이새의 아들 중에 한 명을 새 왕으로 세워 기름 부어 주라고 명합니다.
첫째 아들 엘리압을 보고 선택하려 할 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16:7)
이새가 둘째 아들 아비나답을 불렀으나 그도 아니었습니다. 삼마도 아니었습니다.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했으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선택하셨고, 기름 붓습니다.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 지라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1-13)
이새가 선보이지 않은 들판에 양치기 다윗을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선택하셨습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보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한탄하사...”(창6:5)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언제 어디에서나 보시기에 하나님의 눈을 피할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으로 마음으로 지은 죄는 아무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벌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스스로 죽게 되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죄를 지어놓고 당장 벌주지 않는다고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회개하여 구원의 길에 이르는 복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회개는 축복입니다. 은혜입니다.
진실된 회개의 사람이 되십시오.
3. 충성과 헌신을 보십니다
“그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느9:8)
우리들의 충성, 주와 교회를 위한 헌신을 하나님은 다 아시고 다 보십니다. 사람들의 칭찬과 시선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우리를 위해 생명 바쳐 죄 사해주시고, 하나님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죽도록 끝까지 충성하십시오.
삼일교회는 충성한 헌신자들 때문에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충성된 주의 일꾼들 때문에 성장해왔습니다. 모든 수고와 헌신을 하나님은 보시고 아십니다.
4. 기도의 눈물을 보십니다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사38:5)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마음과 자세와 눈물도 보십니다. 기도의 눈물은 보석보다 귀합니다.
147번째 기도에 승리합시다.
삼일교회는 깨어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5. 성도의 고통과 아픔 환난도 보십니다
6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7. 모든 것 보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합니다
8. 보고 끝난 것이 아니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을 속이려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날 간섭하지 않고 모른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다 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생활을 하시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영광을 돌리는
2022년 12월을 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