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23년 새로운 새해 첫날이요. 첫 주일입니다.
새해에 주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축원합니다.
새해 우리 교회 표어와 주제 말씀입니다.
표어: 평안& 희망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29:11)
새해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돼라”는 말씀입니다. 나무의 일생은 어디에 심어졌는가에 따라 잘 성장하게 될지, 아닐지 결정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면 철 따라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시냇가에 심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죄악에서 돌아서라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1:1)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어느 누구도 죄의 길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복된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죄는 인생을 파멸시킵니다. 죄가 있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축복을 잃습니다. 영적 소경, 맹인이 됩니다.
심판을 피할 수 없고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며 마음에 평안이 없고 기쁨과 감사가 사라집니다.
2023년 새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습니다. 기회는 축복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했어도, 다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축복의 기회입니다. 죄를 토해 내는 사람이, 회개하는 사람이 축복의 기회를 얻습니다.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눅13:8-9)
철저한 회개로 복된 기회를 잡으시길 축원합니다.
2. 여호와의 말씀으로 돌아오라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1:2-3)
내가 풍성한 열매를 맺는 복된 인생으로 살아가려면 죄악에서 돌아서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책이 있습니다. 또 수많은 소리가 있습니다. 이 길이 진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길에 대해 성경을 통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1:7-8)
하나님의 말씀 속에 뿌리 내리는 인생은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계1:3)
왜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A.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줍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3:15)
B.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C. 우리 앞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D.우리 심령을 깨끗하게 하며(시119:9) 거룩하게 합니다(요17:17)
E. 생명을 얻게 합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F. 악한 마귀를 물리치는 무기입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7)
하나님의 말씀은 놀라운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작년, 온 성도 성경 읽기 운동에 장년부만 163명이 성경 완독했습니다. 영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는 신약, 잠언 읽기 운동에 많은 자녀들이 동참했습니다.
새해에도 계속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함께 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