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고 어리석으면서도 지혜롭게 바르게 산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해주는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어리석은 사람에 대해 잘 알아 이 땅에 사는 동안 어리석음을 버리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소원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해주는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어리석은 사람에 대해 잘 알아 이 땅에 사는 동안 어리석음을 버리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소원 합니다.
1. 하나님이 없다 하는 사람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시14:1-4)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에 살면서도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1:20-21)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존재하심을 이 세상에 보여주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리 지식, 물질, 권세가 많아도 그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1. 하나님이 없다 하는 사람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시14:1-4)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에 살면서도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1:20-21)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존재하심을 이 세상에 보여주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리 지식, 물질, 권세가 많아도 그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다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1) 하나님을 찾아보지도 않고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없다는 생각부터 합니다. 찾지도 구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없다고 단정짓고 산다면 너무나 큰 실수입니다.
예레미야 시대, 하나님이 없다며 불신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렙29:12-13)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사람은 하나님을 다 만났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않고 듣지 않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읽으면 하나님을 만나고 내 삶의 인도를 받으며 가르침을 받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겨납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3) 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를 우습게 여기고 가볍게 여기며 양심의 가책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믿지 않습니다.
4) 기독교에 무관심하고, 교회를 핍박, 대적합니다
다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1) 하나님을 찾아보지도 않고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없다는 생각부터 합니다. 찾지도 구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없다고 단정짓고 산다면 너무나 큰 실수입니다.
예레미야 시대, 하나님이 없다며 불신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렙29:12-13)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사람은 하나님을 다 만났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않고 듣지 않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읽으면 하나님을 만나고 내 삶의 인도를 받으며 가르침을 받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겨납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3) 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를 우습게 여기고 가볍게 여기며 양심의 가책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믿지 않습니다.
4) 기독교에 무관심하고, 교회를 핍박, 대적합니다
2. 부모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사람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는 자니라"(잠15:5)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1:7-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잠1:8)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진실로 사랑해 주는 사람이 부모입니다.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기에 내가 잘못된 길로 갈 때 훈계합니다. 부모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는 자니라"(잠15:5)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1:7-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잠1:8)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진실로 사랑해 주는 사람이 부모입니다.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기에 내가 잘못된 길로 갈 때 훈계합니다. 부모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 자기육체만을 위해 이 땅에 재물을 쌓는 사람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눅12:19-20)
돈만 있으면 이 땅에서 영원히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눅12:19-20)
돈만 있으면 이 땅에서 영원히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4. 천국 갈 준비를 못한 사람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사랑하는 가족, 친구가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면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혹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이 땅에서 사는 것만 생각하고는 있지 않나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 비유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신랑을 맞으려 간 열 처녀 중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만 신랑을 맞이 합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다가 준비된 사람만 데려감을 당하고, 두 여자가 맷돌질하다가 준비된 한 사람만 데려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2)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사랑하는 가족, 친구가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면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혹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이 땅에서 사는 것만 생각하고는 있지 않나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 비유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신랑을 맞으려 간 열 처녀 중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만 신랑을 맞이 합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다가 준비된 사람만 데려감을 당하고, 두 여자가 맷돌질하다가 준비된 한 사람만 데려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2)
천국 갈 준비가 안 된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 보다 더 두려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어리석은 줄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천국 갈 준비가 안 된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 보다 더 두려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어리석은 줄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지혜를 얻는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지혜를 얻는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