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명의 일꾼을 임명하는 임직식이 오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복음, 교회를 위해 일하는 이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목회자의 목회를 협력하고 돕는 일입니다. 새로운 십자가의 짐을 져 주는 것과 같습니다.
1.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모두가 각각 져야 할 짐 즉, 책임이 있습니다. 교회, 가정, 사회(직장, 사업장, 공동체), 국가에서 모두가 수고해야 할 짐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크게 두 가지를 말합니다.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갈6:5)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
우선 우리는 내가 져야 할 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짐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져야 할 짐은 무엇일까요? 어떤 자세로 짐을 지라고 성경이 말합니까?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6:10-11)
직분도 은사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내가 져야 할 직분의 짐을 져야 합니다. 서로 돌보며 협력하며 사랑으로 도와주며 함께 짐을 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모두가 각각 져야 할 짐 즉, 책임이 있습니다. 교회, 가정, 사회(직장, 사업장, 공동체), 국가에서 모두가 수고해야 할 짐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크게 두 가지를 말합니다.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갈6:5)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
우선 우리는 내가 져야 할 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짐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져야 할 짐은 무엇일까요? 어떤 자세로 짐을 지라고 성경이 말합니까?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6:10-11)
직분도 은사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내가 져야 할 직분의 짐을 져야 합니다. 서로 돌보며 협력하며 사랑으로 도와주며 함께 짐을 져야 합니다.
직분 맡은 자의 자세
1) 직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라
바울은 죄인 중에 괴수라며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한 우두머리인 자기를 사도로 삼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교회 안의 모든 직분은 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입니다.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충성되이 여겨 고귀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2)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라
사도바울은 사도직을 영광스럽게 여겼습니다.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롬11:13)
천사들도 흠모하는 귀한 직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주의 몸된 지체로서 각각의 직분을 귀하게 여기시는 충성스런 일꾼이길 바랍니다.
3) 직분 잘 감당에 따라 상벌이 있다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골4:17)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3:13)
4) 짐을 서로 나눠지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합니다. 나 혼자만의 교회는 없습니다. 짐을 서로 나눠지라는 말은 성도끼리 어려움을 돕고 나누어 짐을 지라는 의미입니다. 성도가 힘들어 쓰러졌는데, 나만 괜찮다고 뚜벅뚜벅 걸어간다고 칭찬 듣는 것이 아닙니다. 내 짐도 무겁고 어렵지만, 더 어려워 하고 힘든 성도가 있다면 대신 져주며 일으켜 세워주며 함께 나아가란 의미입니다. 성경은 범죄한 자의 짐도 나눠지라고 알려줍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너 자신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1-2)
주의 종의 짐도 나눠지라고 알려줍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6-7)
바울은 죄인 중에 괴수라며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한 우두머리인 자기를 사도로 삼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교회 안의 모든 직분은 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입니다.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충성되이 여겨 고귀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2)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라
사도바울은 사도직을 영광스럽게 여겼습니다.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롬11:13)
천사들도 흠모하는 귀한 직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주의 몸된 지체로서 각각의 직분을 귀하게 여기시는 충성스런 일꾼이길 바랍니다.
3) 직분 잘 감당에 따라 상벌이 있다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골4:17)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3:13)
4) 짐을 서로 나눠지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합니다. 나 혼자만의 교회는 없습니다. 짐을 서로 나눠지라는 말은 성도끼리 어려움을 돕고 나누어 짐을 지라는 의미입니다. 성도가 힘들어 쓰러졌는데, 나만 괜찮다고 뚜벅뚜벅 걸어간다고 칭찬 듣는 것이 아닙니다. 내 짐도 무겁고 어렵지만, 더 어려워 하고 힘든 성도가 있다면 대신 져주며 일으켜 세워주며 함께 나아가란 의미입니다. 성경은 범죄한 자의 짐도 나눠지라고 알려줍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너 자신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1-2)
주의 종의 짐도 나눠지라고 알려줍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6-7)
2. 당신의 무거운 짐 예수님께 맡기라
내가 책임져야 할 짐도 무거운데 다른 사람의 짐도 나눠지라고 하니 큰 부담을 가질 수 있으나 그럴 필요 없습니다. 왜요? 우리 짐을 예수님이 대신 져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시68:1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교회 직분 감당하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잘했니 못했니 험담하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선배들은 모든 일을 이겨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면.... 유리하며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이겨냈습니다"(히11:36-37)
내가 책임져야 할 짐도 무거운데 다른 사람의 짐도 나눠지라고 하니 큰 부담을 가질 수 있으나 그럴 필요 없습니다. 왜요? 우리 짐을 예수님이 대신 져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시68:1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교회 직분 감당하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잘했니 못했니 험담하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선배들은 모든 일을 이겨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면.... 유리하며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이겨냈습니다"(히11:36-37)
성실하게 직분감당 잘하고 있습니까?
나보다 힘든 성도의 짐을 나눠지며 사랑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직분 잘 감당하며 짐을 나누어 지면 승리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는 복된 직분입니다.
서로의 짐을 져주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