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를 믿지 않는 진화론자들도 많습니다.
1. 진화론
창조론자들은 생명체의 기원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주장한 반면 진화론자들은 원자에서 화학 진화를 하여 우연히 생명체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진화론 대표적인 학자 찰스 다윈은 1859년 ‘종의 기원’ 책을 출판했습니다. 이 책은 7가지 기본 가정을 제시합니다.
1) 생명은 무생물에서 자연 발생했다. 2) 생명의 자연 발생은 한 번만 일어났다. 3) 바이러스, 박테리아, 식물, 동물들은 모두 상호 연관되어 있다. 4) 원생동물에서 후생동물이 나왔다. 5) 여러 무척추 동물은 상호연관되어 있다. 6)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 동물이 나왔다. 7) 척추 동물이 양서류로, 양서류는 파충류로, 파충류는 조류나 포유동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독일 과학자 아우구스트 바이스만은 진화 실험을 했지만 진화론을 증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을 믿습니다.
2.창조론
우리는 창조론을 믿습니다. 이 세상(천지 만물과 온 우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심을 믿는 것이 창조론입니다.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지구에 있는 150만 종의 피조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기독교 창조론 중에도 재창조론, 간격창조론, 이중창조론 등을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지만, 성경이 말한 6일간의 창조가 맞습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출20:11)
우리는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6일간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창1장, 출20:11)
성경대로 믿는 것이 바로 믿는 것입니다.
3. 창조가 주는 교훈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을 보면 감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1) 질서 있고 조화롭게 창조되었습니다
창조 순서를 살펴보면 세상에 가장 필요한 것부터 질서 있게 조화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첫째 날: 빛
둘째 날: 물과 궁창(우주공간)
셋째 날: 땅과 바다와 식물
넷째 날: 해와 달, 별
다섯째 날: 새와 물고기
여섯째 날: 동물과 사람
얼마나 질서가 있습니까? 사람이 매우 중요하다고 첫날 만들어 놓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살 수 있게 세상을 창조한 후에 사람과 동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몸도, 산천초목도 조화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도 자연과 더불어 이 땅에서 질서 있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2) 사람을 위해 창조했습니다
창조물 중 그 어느 것 하나 사람에게 불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가장 아름답게 만드신 후 맨 마지막 사람을 만드시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며 살라고 하셨습니다.
3)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천지 창조를 하시면서 하나하나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시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7번이나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우주 만물은 하나님 보시기에 다 좋은 것입니다. 물체 자체는 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1:31)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 만물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을 좋게 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4. 빛이 있으라
빛은 하나님의 첫 창조 작품입니다. 빛은 우주만물 창조의 기초입니다.
1) 빛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질서를 세우시고 빛으로 생명을 시작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의 생명은 빛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2) 빛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십니다
빛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3) 빛되게 살라-빛처럼 살라
하나님께서 창조한 이 세상에 살면서 피조물인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예수님이 빛인 것처럼 우리도 빛이 되어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
빛은 착한 행실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따라 이 세상에서 빛처럼 살아내는 복된 주의 자녀이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