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전(꿈)을 가져야 합니다(시편 107:23)
만약 바다를 정복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큰 배를 만들어 띄워야 합니다. 이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걸고 태평양에 배를 띄우는 거상입니다. 바다는 넓습니다. 만약 바닷물을 손바닥으로 퍼낸다면(사 40장 참조) 과연 퍼낼 수 있겠는지요. 하나님만이 창조하실 수 있는 바다는 우리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이 넓고 광대합니다. 그 넓은 바다에서 영업하려면 큰 배를 만들어 띄워야 합니다. 우리는 최대한 크고 단단하게 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워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배를 띄우고 있습니까? 내가 무역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한강입니까? 아니면 큰 바다입니까? 우리는 다 배를 띄우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더 큰 바다에 더 큰 배를 띄워 영업을 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이 준비한 그릇대로 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12명의 제자들을 통하여 세계 복음화를 꿈꾸시고 지금 그 꿈이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꿈을 가지십시오. 그렇다면 어떤 꿈을 가져야 할까요?
1) 하나님깨서 기뻐하시는 꿈이어야 합니다.(전 11:9)
2) 세계적인 꿈을 가져야 합니다(마 28:19, 행 1:8)
3)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경제, 교육, 환경, 에너지, 죄의 문제 중 내가 전공할 수 있는 꿈이 있어야 합니다.
2. 행함(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바다는 여호와의 행사와 기사를 바다에서 보게 되는 곳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배를 띄우는 곳에서 하나님의 행사와 기적을 보게 됩니다.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그곳에서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너가게 하신 것입니다. 여리고성 앞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돌아야 여리고가 무너지는 것이며, 성도는 아말렉과의 전투하는 전투장으로 가야 싸우면서 도우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골리앗 앞으로 나아가야 골리앗을 물리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아가는 자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배를 만들어 바다에 나아가야 그 바다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3.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광풍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려가는 위험이며 영혼이 녹는 것까지 체험하는 곳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광풍이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광풍을 만날 때가 바로 여호와의 행사와 기적을 체험할 때입니다. 부르짖어야 합니다. 이 부르짖음은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부르짖으시던 그 기도입니다. 간절한 주님의 간구입니다.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부르짖던 기도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부르짖던 기도입니다. 생사를 앞에 둔 기도이기에 다른 사람의 사정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다른 사람이 인식된다면 그 사람은 간절함이 덜 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이질 않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지는 것입니다. 왜 우리에게 이런 광풍이 있습니까? 칼 루이스 말처럼 만약 이런 광풍이 없다면 교만이 하늘에 다다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성도의 특권입니다. 30절에 보니 시인은 기도 후에 저희가 평안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해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 후에 평안이 있습니다. 기도 후에 소원의 항구로 인도해 주십니다.
4. 비전(꿈)과 행동(실력)과 기도(인격)로 나아가면 소원의 항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다의 매력은 돌아갈 소원의 항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소원의 항구는 어디입니까? 천국이라는 항구입니다.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계속 바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의 매력은 항구입니다. 바다에서 파도와 싸워가며 어업을 한 후에 많은 고기를 잡은(만선) 후에 돌아갈 항구가 있다는 것이 바다의 매력입니다. 가끔 고기를 못 잡았을 때도 돌아갈 항구가 있기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에게 소망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성도에게는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비전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바로 큰 바다에 큰 배를 띄우는 자가 됩시다. 행동으로 바다에 나아갑시다. 광풍을 두려워하지 말고 바다로 나갑시다. 살아계신 나의 아버지께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그리하면 우리 모두를 주님께서 원하시는 소원의 항구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