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평화의 집에서 삼일교회 금빛 미용봉사단이 어르신들의 머리를 예쁘고 아름답게 바꿔 주셨습니다.평화의집에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2시부터 ~ 오후6시까지 봉사합니다.봉사단장 : 최귀옥권사봉사단원 : 이옥연권사 한혜숙집사 [이 게시물은 삼일교회님에 의해 2009-02-20 14:40:48 포토게시판에서 복사 됨]
권사님들과 집사님께서 넘 아름다운 일을 하셨네요^^* 짝짝짝~~~ 저도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미용실에 가면 엄청 울고 힘들어 하길래, 3개월정도 머리깎는 법을 배운적이 있었어요. 그 덕분에 아들들이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집에서 제가 머리를 잘라주었지요 ㅋㅋㅋ 좋은일을 하셔서 그런지 세분의 얼굴이 넘 환하고 예쁘세요~~~ 그리고 할머니들 모습도 정말 젊어지셨어요^^*
저도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미용실에 가면 엄청 울고 힘들어 하길래,
3개월정도 머리깎는 법을 배운적이 있었어요. 그 덕분에 아들들이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집에서 제가 머리를 잘라주었지요 ㅋㅋㅋ
좋은일을 하셔서 그런지 세분의 얼굴이 넘 환하고 예쁘세요~~~
그리고 할머니들 모습도 정말 젊어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