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주말인 오늘까지 계속되는 하루였습니다.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많은 분들이 중랑천으로 나오셨습니다.오늘도 소중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귀한 일이 있었습니다. 참석자 : 17명 남: 김상수 허광덕 송종희 김남중 박종진 여: 노종순 김은희 최순영 이옥희 이정화 김순영 소영미 어린이: 최우진 강선영 박상하 김지언 김태윤 음식봉사: 음료 / 과자 / 냉커피 / 보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