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신문에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립훈장을 수여하는 데 길선주목사님께서 선정되셨다는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늦게나마 3.1운동 때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로 인정되어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대로 살다가 천국에서 훈장을 받는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반드시 상급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랑천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또 그들에게 봉사와 전도를 통해 주님을 사랑을 실천하는 중랑천전도팀
항상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이 교회와 가정과 일터에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참석자 : 16명
A팀>
남: 김오규 김상수 허광덕 박종진
여: 김은희 이옥희 이정화
어린이: 김인아 최정우 전다빈
B팀>
남: 송종희 정병문 이준호
여: 송경희
어린이: 이주혁 김태윤
음식봉사: 음료 / 과자 / 미숫가루 / 냉커피 / 보리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