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이지만 중랑천에는 꽃이 피고 있습니다. 피는 꽃처럼 예수의 향기를 전하고 왔습니다. A팀 : 김은희 이정화 김순영 김오규 김상수 최인목 김남중 (7명) B팀 : 송종희 정병문 노종순 권춘자 송경희 김순이 장미정 (7명) 나눈 것 : 어묵 유자차 커피 사탕 주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