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날씨 속에 중랑천을 거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어묵 커피 주보 등으로 감사하면서 전했습니다. 참석자: 18명A팀: 김은희 장용심 이미향 장미정 이정화 김오규 김상철 최인목 허광덕 김남중 B팀: 송종희 이준호 김상수 김해인 송경희 김순이 박하영 백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