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환한 얼굴을 드러낸 맑고 푸른 하늘 아래서 오늘도 변함없이 중랑천 찾은 많은 이웃들에게복음을 전하고 따뜻한 차와 음료를 대접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A팀; 김용구 최인목 송경희 장미정 강미정 이정화 양주영 양호성 김유선B팀; 송종희 이준호 김상수 김해인 박하영 장은희 (총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