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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행9:1-9)
주보글  |  2018/03/01 13:42
조회 : 1239

나는 가끔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감사.감사드립니다.한 작은 섬에 태어난 나를 육지로 인도하시고 내가 기도했던 중고등학교를 다니게 해주시고 기적처럼 고등학교때 나를 부르시어 주의 길을 가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만약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나는 늘 부족한데 주의 일군 삼으신 주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주님은 우리 각자 한사람 한사람을 부르시고 함께 예배하게 하셨습니다.나를 부르시는 예수님에 대해 말씀들을 때 주께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1.바울(사울)을 부르신 예수님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동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혼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행9:16)사울은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데 앞장섰으며 교회를 핍박해온 핍박자의 괴수였습니다.다메섹에 예수쟁이들이 있다는데 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데려올려고 먼길 230km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주께서 부르십니다.”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이 사울은 하나님께서 부르시지 않았다면 절대로 예수 앞에 나올자가 아닙니다.핍박자도 부르시는 하나님이 이땅에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부르시어 주의 일군 삼을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어떤 약한 자라도 사람됨됨이가 안된 사람일지라도 주께서 부르시면 주의 사람이 될수있습니다.최근 기독교를 가장 앞장서서 핍박 방해 했던 스님을 주님이 부르셔서 주의 일군 삼으신 것입니다.주님은 오늘날도 부르시고 계십니다.우리가족,친족,태신자를 불러달라고 믿고 기도합시다.

2.아나니아를 부르신 예수님

사울을 부르신 주깨서 이번에는 기도하는 주의 종 아니니아를 환상 중에 부르셨습니다.”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사람은 내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아나니아는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몯두들 사울의 핍박이 무서워 사울을 피했지만 아나니아는 주의 뜻이란 것을 알고 사울이 있는 집에 찾아가 사울에게 안수기도 해주었더니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사울을 위하여 안수기도해주므로 휼륭한 사역자로 재탄생되어 쓰임받습니다.사울은 바울이 되어 아나니아보다 훨씬 귀하게 쓰임받습니다.내가 전도한 사람이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나중에 주의 큰 일군으로 쓰임 받을수 있습니다.사람은 주께로 인도하고 사람을 키우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설교를 통해,성경을 묵상중에,기도중에,성령의 감동과 감화로,환경을 통해 역사하시며 우리를 부르십니다.이때 순종하십시요.주님이 함께하며 역사하십니다.

3.부르신 목적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회개하라고

창세기 3장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맙니다.그들은 잘못을 깨닫고 숨습니다.이때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십니다.”아담아!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은 아담이 회개하기를 원했으나 아담은 회개하지 않았고 변명만 했습니다.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저주를 받고 살아야하는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의인은 없나니 한명도 없습니다.성경이 말하고 모든 인생은 죄가운데 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우리 주님은 우리를 부르심에 나아오기만 하면 구원함을 얻습니다.회개하고 구원함을 얻으라 부르십니다.

2)사명을 주시려고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바를 알지못하고 나아갔으며”(히11:8)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출3:4)하나님께서 양치는 목자 모세를 불러 400년간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고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하나님이 주신땅 가나안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고기잡고 잇는ㄴ 어부인 베드로,안드레,야고보,요한을 부르셔서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하며 제자로 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우리도 주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의 제자가 된줄 믿습니다.우리가 주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각 처소에서 전도자로 예수님의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받으리라”(행16:31)

3)일군으로 세우시고 은혜 베푸시려고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잇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6-29)지금도 하나님은 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어 직장 선교사로 가문의 선교사로 동네 선교사로 물질 봉사자로 기도 봉사자로 재능기부자로 등등 세워 사용하길 원하십니다.하나님이 쓰시려고 부르실 때 “잘듣고 “예”하고 순종하길 바랍니다.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어 구원 얻을뿐 아니라 하나님꼐 영광돌리며 살고 복음 전하는 전도자로 살고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풍성한 복된 삶을 살라고 부르십니다.사무엘아!부르실때에 옆에 있는 엘리제사장은 듣지 못했습니다.사울을 부를때도 옆사람은 부르시는 주님과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이 부르시는 음성이 들리도록 영의 귀가 열리고 영의 눈이 열리길 축원 합니다.”예”말씀 하옵소서 제가 듣겠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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