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이 시작 되었습니다.며칠 전에는 봄가뭄이 해소되는 단비가 내렸습니다.농부들이 논에 물을 가두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모습에 활기차게 보였습니다.우리교회는 봄을 시작하는 3월 한달간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새봄 새은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갖습니다.새벽마다 시편 말씀과 함께 휼륭한 믿음의 선배들 한명씩 소개 합니다.첫 이방인 성도 고넬료에 대해 말씀합니다.
1.고넬료의 신앙
고넬료는 누구인가? 고넬료의 신앙은 어떠한가?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그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전하여 온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10:1-2) 가이사랴는 예루살렘에서 104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로마황제 가이사라 아구스도를 기념하여 유대왕 헤롯이 세운 도시입니다.로마 통치하에 행정상 유대의 수도였고 총독의 주둔지가 있었습니다.이 유대수도를 지키는 로마에서 파송된 특수부대가 있었는데 고넬료는 이부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고넬료는 환경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기 어려운데도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지배국의 고급장교가 피 지배국의 사람들이 믿는 신을 믿는다.나라가 망했는데도 지켜주지 못한 도움주지 못한 신을 믿는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 입니다.더욱이 항구도시는 미신이 많고 향락을 일삼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더군다나 군인의 몸으로 신앙을 갖는 것이 어려웠을텐데도 고넬료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갖었습니다.그는 신앙을 이렇게 표현합니다.”그가 경전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10:2)
A.고넬료는 군인이요.고급 장교요.지배국의 권세자요.모든 주변 환경이 경건하게 살기 어려운 유혹히 심히 많은 자리였습니다만 그는 몸도 마음도 생활도 경건햇습니다.
B.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온가족이라 하지않고 온 집안이라함은 가족은 물론 집안의 하인,비서 또 가문 집안의 모든 식객까지 다 하나님을 믿게 했습니다.
C.백성을 많이 구제했습니다.
재물을 착취할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오히려 가난하고 배고픈 백성들을 많이 구제햇습니다.
D.항상 기도햇습니다.
항상 기도했다는 의미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동행하며 하나님께 순간순간 기도 했다는 뜻입니다.
2.하나님께 즉시 순종하는 신앙인 고넬료
고넬료는 왜요? 무슨 이유 입니까? 무엇 때문입니까? 욥바 어디에 시몬의 집이 있습니까? 묻지도 않고 “예”하고 즉시 순종햇습니다.가이사야에서 욥바까지는 50km거리 입니다.도보로 수지않고 12시간 정도 걸어야 살수 있습니다.그런데 신기하게도 고넬료 밑에서 함께 하나님을 경외했던 하인들도 그 부하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순종합니다.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세요.고넬료 하인들이 욥바에 도착할 때쯤 베드로가 시몬의 집 옥상에 올라 기도 하는데 베드로에게 환상이 나타났습니다.하늘에서 한 그릇이 내려왔습니다.그릇 안에 보니 유대인들이 부정하게 여겨 먹지않는 짐승이 있었습니다.하늘에서 음성이 들렀습니다.잡아 먹으라.베드로가 대답합니다.주여!그럴수 없습니다.이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 이 부정한 것들 먹을수 없습니다.두번째 음성이 들려옵니다.하나님께서 깨끗하세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말라 그래도 베드로는 안 먹었습니다.두번째 세번째 똑 같은 환상을 보았습니다.바로 이때 시몬의 집에 고넬료의 하인들이 도착했습니다.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하나님이 찾게 해주셨어요.바로 이때 성령께서”베드로에게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저 사람들을 따라가라 내가 보내었느니라”베드로도 순종하여 함께 고넬료 집에 갑니다.주의 말씀에 순종은 신앙 생활에 기본 입니다.
3.주의 종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고넬료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도착하자 고넬료가 뛰어 내려가”마침 베드로가 들어 올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이르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행10:25)고넬료는 온 집안 식구들 하인들 군인들 앞에서 베드로를 발앞에 엎드려 모셔 드립니다.베드로가 나는 사람이다 왜 신처럼 대하느냐고 말한 정도로 대합니다.고넬료는 주의 사자 베드로가 집에 도착하자 큰 기쁨과 감격속에 최고의 정성을 다해 모셔 들인 것 입니다.고넬료와 그 일행이 베드로의 설교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며 들었던지 설교를 들은 모든 사람이 성령충만을 받습니다.모두 성령의 은사 방언을 받고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베드로는 이모든 고넬료와 모인 우리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오늘 이시대의 불행중 하나는 주의 종들에 대해 존경심이 사라졌다는 것 입니다.이책임의 원인은 먼저 주의 종들에게 있다고 봅니다.주의종을 주의 종으로 섬기는 마음이 없다보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도 은혜가 되지않고 역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줍니다.”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자인것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 없는니라”(히13:17)주의 종을 존중하시고 사랑하시고 신뢰하길 축원합니다.
4.전도와 양육의 사람 고넬료
고넬료는 자기만 믿는 것이 아니라 온가족,자기부하,자기 집안의 모든 하인들 심지어 친구들까지 전도하였습니다.베드로의 말씀을 듣게 했고 모두 성령받고 구원받고 서례 받게 인도했습니다.고넬료 자신만 경건한 것이 아니라 부하들도 경건하도록 양육했습니다.자신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하인들과 부하들도 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는 사람으로 인도 양육 했습니다.고넬료의 가정은 모범적 가정입니다.고넬료의 신앙은 칭찬받는 신앙입니다.우리도 고넬료처럼 모범적 가정과 칭찬받는 신앙으로 가족,친족,이웃 모두를 전도와 양육으로 살리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우리도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