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본적이 있습니까?마음이 아플때가 있을까요?나는 개인적으로 마음이 상해본적 여러 번 있었습니다.마음이 아파본적도 실제 직접 경험 한후에 알았습니다.사람이 언제 마음이 아플까요?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속상한 일을 당했을 때,배신,사기 당했을 때,크게 실패 했을 때,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할 때,너무 가난할 때”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마음) 상함이니이다”(시109:22)사람들의 핍박이 심할 때,역경에 처할 때,이별,이혼 했을 때,병들었을 때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은 언제든지 마음이 아픔을 경험할수 있습니다.그러나 무엇보다 어떤이유보다 사랑하는 사람,가족을 자식을 이세상에서 떠나보낼 때 가장 마음을 아파합니다.
1.내 마음이 심히 아픕니다 고백하는 다윗(시55:4-8)
다윗은 하나님 내 마음이 심히 아픕니다.죽을 것 같습니다.두렵고 떨리고 공포가 스며듭니다.차라리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휠휠날아 아무도 없는 광야나 원수들이 나를 찾을수 없는 피난처로 날아가 숨고 싶습니다.고백하고 있습니다.왜 다윗이 마음이 심히 아프다고 했을까요? 다윗의 아들중 야망이 크고 혈기왕성한 셋째아들 압살롬이 반역 했기 때문입니다.장남 암뇬이 크게 실수를 합니다.자기 여동생 다말을 강간한후 멸시합니다.어머니는 다를 지언정 한 아버지의 여동생인데 압살롬의 여동생을 강간하자 압살롬이 복수의 칼을 갈고 무려 2년이나 참고 기다리다 양털깎는 잔칫날에 왕자들을 초청하여 참여한 다윗의 장남 암놈을 쳐죽입니다.그리고 도망간후 3년간 숨어살다 겨우 다윗의 용서를 받고 되돌아 옵니다.이때 압살롬은 조용히 사는 것이 아니라 반역을 준비합니다.조용히 개인 사병을 키우고 백성들의 마음을 빼앗는 일을 합니다.당시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다윗왕의 판결을 받으러 왕궁으로 왔습니다.압살롬은 아침 일찍부터 왕궁 정문에 나아가 백성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백성들의 마음을 다 빼앗았습니다.4년간 이렇게 하다보니 압살롬을 지지하는 백성들이 많아졌습니다.치밀한 계획대로 반역을 일으키고 압살롬의 부하들이 왕궁으로 쳐들어 옵니다.이 급한 상황에 다윗은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일부 신하들과 도망갑니다.이때 지은 시가 본문 입니다.
2.상처받은 마음 치유방법
다윗은 마음 아픈 상처에 머물지 않고 그 깊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습니다.그리고 당당하게 재기합니다.다윗은 아들이 반역하여 자기를 죽이려하는 큰 고통과 마음 아픈 상황에서 어떻게 상한 마음을 치유하고 승리해 나갔을까요?
1)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때에 숨지 마소서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시55:1-2)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소리를 들으시리로다”(시55:7)하나님! 나를 구원하소서하며 하루에 세번씩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시55:18)다윗은 기도한 결과 기도로 치유함을 받습니다.”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삼상1:10)하나님이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귀한 아들 사무엘을 주셨고 그후에도 자녀를 주심으로 한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2)하나님꼐 무거운 짐을 맡깁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며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55:22)다윗은 아들이 반역한 이 무겁고 무거운 마음의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나오리라” 욥은 자녀가 다죽고 아내는 도망가고 자신은 병중에 고통가운데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겼습니다.우리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고 아프게하며 상하게 하는 무거운 짐이 무엇입니까? 울고만 있지말고 그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맡겨버리십시요.우리는 감당못하나 하나님은 능히 감당하십니다.우리를 구해 주십니다.”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34:18)
3)원수를 사랑함으로 치유받았습니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한사람,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계속미워하며 원수 갚겠다는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내마음의 상처는 점점 더 깊어 갑니다.용서하고 잊어 버리는 것이 회복의 길 입니다.다윗은 아버지를 죽이려한 버림받아 마땅한 무례한 아들 압살롬을 사랑합니다.다윗의 군대가 반역군과 싸우러 갈 때 나의 어린자식 압살롬의 목숨만은 살려주시오하며 외칩니다.그러나 요압이 압살롬을 죽이고 맙니다.다시 왕권을 되찾는 순간에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았을걸 통곡하며 웁니다.원수 같은 아들을 사랑한 것입니다.이사랑이 다윗의 마음 아픈 고통을 치유해치유해준 것.스데반 집사도 자기를 돌로쳐죽인 사람들을 위하여 사랑으로 기도합니다.주여!이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합니다.그러니까 천국 문이 열린것입니다.용서하니까 평안히 잠자듯이 하늘나라 간것입니다.성경은 마음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마귀에게 마음을 뺏기지 말라(요13:2)(행5:3)
마음 아프게 하는 자가 되지말라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비밀을 다 아십니다(렘12:3)
하나님이 상한 마음 고쳐 주십니다.
우리 주변에 마음이 아픈자 많습니다.찾아가 위로해 주시고 상처를 싸매주는 복된 성도 되시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