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해체되는 가정(엡5:22-33)
주보글  |  2018/05/24 17:52
조회 : 711

지난세기까지 우리나라는 한집에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들이 많았습니다.이제는 핵가족이 대부분이며 1인세대도 많습니다.핵가족초차 해체되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OECD국가중 노인 자살률 1위입니다.노인 빈곤층도 마찬가지 입니다.늙고 병들고 힘없는 부모님을 함께 하려 하지 않습니다.그러다보니 고독사,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입니다.황혼이혼율1위,청소년 자살율1위,청소년 흡연율도 최상위권이라 합니다.2016년 통계에 결혼은 약 28만건,이혼은 10만 7천건으로 삼분에 일이 넘는 30%에 가정이 해체되고 있습니다.경찰청에 의하면 이혼한 가정중 가정폭력 때문에 이혼하게 된 가정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여러분의 가정 안녕하십니까?여러분의 가정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든든한 가정,행복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1.가장을 누구로 세우내?

가장은 집안의 지도자를 말합니다.가족을 돌보고 이끌고 나아가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습니다.해체되는 가정은 가장이 되어도 제대로 가장 역할을 못하기 때문입니다.성경은 가정을 하나님이 세우셨다고 가르칩니다.인류 최초의 가정을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결혼시킴으로 세우셨습니다.그러므로 가장은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우리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이 우리가정의 가장이 되셔야 합니다.엠5:22-엡6:9까지는 가정에서 가족들의 임무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아내들에게,남편들에게,자녀들에게,아비들에게 역할과 임무에 대해 세밀히 가르침 주고 있습니다.”아내들이여,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제 하듯 하라(엡5:22) “남편들이여,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하라(엡5:25) ”자녀들아,주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엡6:1) “아비들아,주의 말씀,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가족모두 자기역할을 주님 중심으로 주께 하듯하라 하셨습니다.이것은 가장을 주님으로 모시란 의미 입니다.주님의 뜻대로 하나가 되어 주께하듯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면 건강한 가정이 됩니다.혹 홀어머니 밑에 자란다 해도 혹시 나혼자 산다해도 가장을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여러분의 가정에 예수님을 가장으로 모시길 축원합니다.

2.가정의 두기둥

기둥이 튼튼하면 건물이 무너지지 않습니다.가정의 두 기둥이 든든히 서 있으면 그 가정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A.아내의 의무와 역할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엡5:22-24) 주인과 종의 관계의 복종이 아니라 피차 복종하되 서로 존중하고 순종하되 아내는 남편을 주께 하듯 자원하여 내 남편을 높여주고 순종하는 것입니다.또 성경은 아내는 남편을 사모할 것(창3:16),사랑할 것(딛2:4),존경할 것(엡5:33)

B.남편의 의무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5:25) 남편들이 아내를 예수님이 피로 값주고 교회를 사신 것처럼 아내를 자기자신을 희생하며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며 사랑해야 합니다.또한 성경은 남편들은 아내를 귀히 여길 것(벧전3:7),즐거워하고 족하게 여길 것(잠18:18),연모하라(잠18:19),아내와 항상 의논하라(창31:4-16),아내를 버리지 말라(마19:9),순결을 지키라(잠5:15-17) 아내를 사랑합니까? 지금도 남편을 사랑하고 존중 합니까? 결혼할 때는 그토록 아름답고 순수하고 사랑스럽던 아내가 세월이 흘러 변하더니 말투도 행동도 투박하게 변하고 오히려 큰소리쳐도 그래도 사랑해야 합니다.멋있던 남편이 늙고 ,병들고,돈도 못벌어오고 툭하면 화 내고 그래도 하나님이 주신 내 남편입니다.존중하고 순종해야 가정이 든든히 세워집니다.

3.가정을 허무는 작은 여우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아가서2:15) 가정을 허무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성경이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A.다툼

“다툼은 여인과 함께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리라”(잠21:9) 다툼은 마귀의 속성입니다.마귀는 화목한 가정이 싫어 무너뜨리려 서로 다투게 충동질 합니다.싸우고 다투는 일은 마귀에게 속은 것입니다.다투지 마세요.

B.간음,일부일처제

C.사치,탐심

D.멸시,서로 존중하지 못하고 무시 하는 것

존 하워드 패인이 아프리카 알제리에서 사망합니다.그 후 31년만에 미국으로 그의 시신이 돌아옵니다.그때 항구에서 미국 대통령,국무위원,상위의원들 수많은 관중이 조의 표합니다.왜 일까요? 그가 지은 노래가 많은 가정을 살렸기 때문입니다.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쉴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나라 내기쁨 길이 쉴곳도 꽃피고 새우는 내집 뿐이리 오 사랑 나의집 즐거운 나의 벗 내집뿐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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