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가 절망중에는 어떻해야 합니까? 세상 사람들처럼 절망중에 탄식하며 낙심하며 눈물만 흘릴것인가? 제정신으로 못살겠다고 술 취해 살것인가, 세상을 살수 없다고 스스로 삶을 포기 할것인가 어찌해야 됩니까? 본문의 저자는 시73편부터 83편까지 기록한 아삽입니다.아삽은 성전에서 찬양하는 찬양대장입니다.또한 레위지파 사람으로 성전의 일을 하는 귀한 사람입니다.큰 절망의 구렁덩이에 빠져서 하나님께 드리는 시 입니다.”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시74:1) 탄식하며 기도하는데 탄식하는 이유가 나라가 망했기 때문입니다.BC586년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으로 포로를 끌고 갑니다.1차 침공하여 어린왕 여호야긴을 사로잡고 포로 1만명을 끌고 갔습니다.2차침공하여 성전을 파괴하고 궁전을 파괴하고 백성들의 집들을 불태웠습니다.3차침공하여 기술다증 인재 4,600명을 포로로 끄고 갔습니다.이런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탄식하던 아삽이 시77편에 와서는 나라의 문제와 함께 개인의 문제로 큰 절망에 빠진 것 입니다.이럴 때 아삽이 어떻게 했습니까?
1.하나님 앞에 나아가 부르짖음
“내가 내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시77:1-2) 아삽은 나라가 망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고 부상당하고 포로로 끌려가고 살던 집이 원수들에 의해 불타고 하나님의 성전도 무너지고 왕궁도 무너지고 왕이 사로 잡혀가고 본인 자신도 큰 시련 가운데 절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아삽이 불안하여 잠을 못잤습니다.너무 근심하여 몸도 마음도 상했습니다.잠이 오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영원히 버리신 것 아닐까?우리에게 이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하며 두려움에 떨며 걱정 근심으로 가득했습니다.그러나 이깊은 절망 가운데 빠진 아삽이 환경을 탓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과 탄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엎드려 큰소리로 부르짖고 부르짖었습니다.”환난 날에 나를 부르사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50:15)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2-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절망가운데 주저앉지않고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엎드려 기도하면 불쌍히 여기십니다.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절망에서 건져주십니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 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며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 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리라”(마9:27-30)이 맹인들처럼 절망으로 빠지게하는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와 주님이 대답대답할 때 부르고 또 부르십시요.그리고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주실것을 믿으십시요.믿음대로 됩니다.할렐루야
2.지난날 베푸ㄹ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
아삽은 지금 환경을 돌아보면 나라는 망했고 수많은 포로가 생겨났고 이산가족이 생겨나고 가족중에 죽고 다치고 병들고 절망에빠진 사람들 밖에 안보이지만 과거를 생각할 때 새힘을 얻었습니다.왜냐하면 과거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기선조를 절망속에서 건져주었기 때문입니다.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시77:11)출애굽 상황때에 홍해앞에선 선조들 뒤에서 전차를 몰고 애굽의 최정예부대가 셀수없이 많은 군대가 고함치며 잡으러 뛰어올 때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홍해를 갈라 주셨습니다.그리고 애굽군대를 몰살시켰습니다.아삽은 자기 선조들을 위험에서 절망가운데 건져주신 은혜를 기억한 것 입니다.지금 너무 힘듭니까? 그러나 뒤돌아 보세요.지금까지 고비고비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지 않습니까?과거 나를 오늘날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이 이후로도 먹이시고 입히시며 인도하실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저도 힘들 때 어려울 때 과거를 떠올리며 처음 교회 개척했을때를 기억하며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앞으로 전진하는 마음을 새롭게 가집니다.
3.큰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라
아삽은 절망중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기도했고 하나님이 깨우쳐 주신 은혜 과거에 베풀었던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희망을 갖고 나아갔습니다.”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3:5)캄캄한 방에 풍랑이는 갈릴리 바다를 예수님의 제자들이 노를 저어 건너가고 있었습니다.아무리 노를 저어도 배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큰 풍랑은 작은 배를 삼킬듯이 휘몰아 쳤습니다.바로 이때 예수님께서 파도위를 걸으며 풍랑만나 힘들어 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 앞으로 나아왔습니다.다른 제자들은 유령이라 외칠 때 베드로는 주님을 바라보며 주여! 나도 걷게 하소서 외칩니다.베드로는 파도 위를 걷는 경험을 합니다.독일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는”하나님이 우리에게 낙심될만한 상황을 주신 것은 우리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속에 새로운 생명을 불러 일으키시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절망스런 일들을 수시로 만납니다.이때 낙심하고 절망속에서 나오지 못하면 앞으로 인생은 더 깊은 수렁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우리가 변함없이 믿어야 할 것은 주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절망중에 어떻게 하실 것 입니까?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부르짖으십시오.지난 날 여러분을 돌봐주신 주의 은혜를 기억하십시요.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