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저는 천일교회 담임목사입니다.
오늘(6월16일) 삼일교회 5권사회에서 저희 교회에 전도하러 오셨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해 6분이 오셨고 저희교회 성도 몇 분과 더불어 주변에 전도를 하였습니다.
전도팀이 전도용품 600매와 전도 스티커까지 준비하여 오셔서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또한 선교 감사헌금까지 준비하여 오셨고.....마실 음료수도 준비해 오셨고..
전도 후에 점심 식사를 대접하려 했지만 극구 사양하시면서 그냥 가셨습니다.
아마도 저희 교회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서 선교헌금, 건축 헌금, 기타 등등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삼일교회의 사랑에 힘입어 저희 교회는 잘 성장하고 있고 행복한 교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보다 더 어려운 교회를 돕고 섬기는 일에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는 일에 힘을 쓰는 삼일교회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차고 넘침을 믿습니다.
교인들을 잘 양육하여서 섬기는 일에 힘쓰게 하신 김재육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5권사회의 임원들과 회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삼일교회와 5권사회 위에 차고 넘치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6일 천일교회 담임목사 김재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