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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은혜(창6:5-12)2022.06.05설교문
주보글  |  2022/06/09 15:51
조회 : 554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시대에 따라 환경.세대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정기에 살았던 우리 민족은 우리나라 독립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백성들은 전쟁이 끝나는 것 일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주님의 은혜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무서운 홍수 심판때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과 온가족을

살리는 인류의 제2의 아담.제2의 인류조상이 되었습니다.

 

1.노아시대 사람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심판은 노아홍수 심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심판 할수 밖에 없었을까요?

1)번성하는 복을 받자 죄짓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시리라"(창1:27-28)

노아 이전의 조상들은 건강하여 평균수명이 907세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때에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았고 사람의 마음과 생각,계획이 항상 악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악한 사람과 함께 할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생각은 죄악으로 가득했습니다.

생각이 말을 지배하고 말이 행동을 지배하고 행동의 결과는 선과 악.성공과 실패

영생과 영벌을 낳습니다.

사단은 우리의 행동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을 공격하고 지배하므로

행동을 하게 할뿐입니다.

여러분의 지금 생각은 무슨 생각은 갖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생각 입니까?

세상의 염려와 근심 걱정으로 헤매고 있습니까?

죄악된 생각으로 혼돈과 고통 가운데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6:5-6)

예수님께서 말세심판,재림의 징조를 설명하실때 노아시대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와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6-39)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되 홍수심판 곧 말세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이는 것따라 이세상에서만 살기위해 의,식,주문제 결혼문제,세상만 

따르다가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놓쳤습니다.

 

2.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은혜는 호의를 베풀다. 불쌍히 여기다.긍휼히 여기다의 원뜻을 갖은 말로 하나님의 

은총.자비를 입는 다는 의미입니다. 노아의 시대 당시 모든 사람들이 거의 100%죄악속에서 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죄와 더불어 살고 있음으로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누구하나 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느냐 왜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느냐 그렇게 살면 안된다 책망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것을 한탄하기까지 하며 물로 심판하기로 작정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노아는 왜?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을까요?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당대에 온전한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6:9)

노아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부패하였고 죄악으로 가득찬 시대였습니다.

이 시대에 의롭게 완전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가 쉽지 않았으나 

노아는 신앙을 지켰습니다.노아는 당대의 의인이요.완전한 사람이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당대는 어떤시대였습니까? 모두 하나님을 버린시대 제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없는 

믿음을 지켰습니다. 일제 강정기시대 일본은 우리나라 땅만 정복하는것이 아니라 정신세계까지 

정복하겠다고 온 국민에게 일본의 신 신사를 참배하게 했습니다. 마지막 까지 거부한

단체가 우리 기독교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핍박,협박,위협속에 총회에서 신사 참배가결하고 맙니다.

일본순사들의 위협속에서도 주기철목사님과 극소수 일부 목사님과 성도들은 끝까지 거부하다

감옥에 같히고 순교하기 까지 합니다.

주기철목사님은 47세 젊은 나이에 순교하고 말았습니다.

목사님은 주님의 어떤 은혜를 입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젊은때 죽음을 안타까워 했겠지만 그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의롭게

산 믿음의 증인이었습니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시112:6)

한국 교회사에 그 이름 영원히 기억되었습니다.

노아도 의인으로 당대에 완전한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선배로 기록되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도 노아처럼 주기철 목사님 처럼 믿음을 지키는 

당대의 의인으로 살아가길 축원합니다.

 

3.주의 은혜를 방해하는 것들

1)이 세상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은 갈수록 과학이 발달되고 의학과 기술의 발달로 세성을 천국

비슷하게 꾸미고 장수하게 하며 하나님 처럼 불가능한것이 없게 만들어 가는 것이 많아

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결국 허상에 불과합니다. 영적으로는 심히 부패하고 

타락하게 하며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을 잊고 멀리하게 합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는 하나님안에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노아시대처럼 세상만 바라보고 살다 방주 준비 못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2)악한 마귀

악한마귀는 쉬지 않고 계속 주의 은혜속에 들어가지 못하게 소각이고 방해합니다.

번뇌케 하고 혼돈스럽게 합니다. 거짓말로 속이면 올무에 빠뜨리려 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심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이가...."(벧전5:8-10)

3)신앙 생활을 적당히 미지근하게 할때

한발은 하나님께 한발은 세상에, 흰것도 아니고 검은것도 아니고,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으며 주의 은혜를 입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같기도 하고 완전 세상 사람인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십니다.

토해 버린다고 했습니다.

이시대에 나는 노아처럼 의인이요.당대에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으로 살기를 결심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길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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