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칭찬받는 성도일까?(눅19:11-17) 2022.08.14. 설교문
예수님께서 비유로 예수님 재림 하셨을 때 우리 모든 인생을 결산하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으러 먼나로 갈때에 종 10명에게 각각 한 므나씩을
나우워 주면서 내가 올때까지 열심히 장사하여라.
그리고 나중에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종 10명을 불러 각각 결산보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상벌을 주는 심판을 했습니다.
여기서 한므나는 당시 성인 하루 일당의 100일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현시세로 계산하면 일당 10만원으로 계산하면 천만이 됩니다.
한종이 먼저와서 결산보고를 했습니다.
주인이시여 당신의 한므나로 10배나 벌어서 10므나가 되었습니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것에 충성하였으니
열고을 권헤를 차지 하라:(눅19:17)
또 한종이 나는 한므나로 5배를 만들었습니다. 했더니 똑같이 칭찬해주고
다섯고을을 차지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한 종은 어떠했습니까?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눅19:20-21)
주인을 엄한 사람으로 잘못알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게으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주인을 속으로 싫어 했습니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줄로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하고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므나를 빼앗아 열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하니”(눅19:22-24)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귀한 교훈이 있습니다.
1.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조건을 주셨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같은조건.같은나라.같은 기회를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자본금 한 므나씩 방법 스스로 찾아서 신분은 종으로서 기간은 왕위를 찾아
올때까지 지역은 자유롭게 모든 것을 동일하게 해주고 출발시켰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시간 지난 1년 365일 동일하게 주셨습니다. 어려움이 위기 환난이 왔다면
모든 인생에게 동일하게 옵니다. 위기와 어려움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늘 비교하며 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삶을 동일한 조건으로 주셨습니다.
2.반드시 심판이 있다.
결산하는 때가 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자나 작은자나 그 보좌앞에서 있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2)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사람이 행한대로
갚으리라”(마16:28)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 지더라”(계20:15)
우리 모두의 행위는 다 기록됩니다. 선악간에 말과 행동과 생각까지 다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따라 심판하십니다.
3.상과 벌 둘중에 하나를 받게 된다
상받은 종들은 어떻게 하였기에 상받았을까요?
우리 인생 승리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1)주인의 명령에 절대 순종했습니다.
주인이 장사하라 나중에 결산하겠다 했을 때 그 말에 순종하며 열심히 일하여
남겼습니다. 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어려워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성경 속의 인물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들이 모두 승리했습니다.
예수님은 절대 순종의 모본이시지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6-11)
하나님 앞에 절대 순종하는 삶을 살아 내겠다 결심히며 말씀 따라
순종할 수 있길 축원합니다.
2)불평하지 않고 남의 탓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실패한 사람을 보십시오.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됨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였더라”(눅19:14)
“당신은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 함이라”(눅19:21)
대게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탓만 합니다.
불평불만은 마귀의 속성입니다. 이것 버리지 못하면 내 인생 실패하기 쉽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원망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불평 불만하지 말고 어떠한 환경과 처지 속에서도
오히려 감사하며 이겨나가라고 교훈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조건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과 불평 불만하는 사람과 나뉘어집니다.
감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3)죽도록 충성 했다.피. 땀.눈물로 노력했다
죽도록 충성한 기억이 있습니까?
피와 땀과 눈물로 노력하며 애쓴 기억이 있습니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계1:10)
영생의 소망을 안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면 충성스런 삶이길 축원합니다.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나 아름다운 하늘나라 집으로 돌아기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