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양육비전은 진실한 그리스도인,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성령님과 동행이 왜 이리 중요할까요? 예수님의 유언과 같은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유언은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긴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유언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행1:8-9)
요약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받으라! 성령충만 받았으면 전도하라, 선교하라’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습니까? 예수님 유언의 말씀대로 성령충만 받았습니까?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성령충만 받으면 이것을 알게 됩니다
1.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와 주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17)
보혜사란? (파라클레토스) 헬라어 말로 도움을 베풀기 위해 곁으로 부름 받은 자입니다. 성령이 내게 오시면 우리를 고아와 과부처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천국에 갈 때까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십니다.
1) 주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요14:26)
2)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책망 하십니다 (요 16:8)
3) 위로 해 주십니다 (행9:31)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고후1:3-5)
아픔과 서러움과 고난과 고통 중에 있습니까?. 성령충만 구하십시오. 성령님의 위로로 회복되시고 치유하십시오. 새 힘을 얻게 됩니다. 고난이 크면 위로도 크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2. 기도를 도우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예배승리, 기도승리하면 우리의 인생은 성공입니다. 성령충만 할때 예배드리고 싶고, 교회에 가고 싶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성령충만으로 성령께서 도우시지 않으면 기도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모세는 시내산 정상에서 40일 금식기도를 두 번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도우셨기 가능했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마지막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눅 22:43)
대부분의 성도들이 성령 받기 전에는 기도를 잘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충만 받으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게 됩니다.
3.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성령이 오시면 진리의 길,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로 인도하시고 깨닫게 합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종 사도 바울은 평생 성령 하나님과 동행했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셨습니다. 바울이 아시아 지역으로 선교계획을 세울 때 성령님은 환상 중에 그를 유럽으로 인도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에 도착하여 자주장사 루디아를 만나 유럽의 첫 교회를 세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지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목사님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어찌 해야 할까요?’ 묻는다면
답은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평생 성령님과 동행하세요’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없다면 끝까지 믿음 생활하기 쉽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의 장애물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으로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자가 되길 축복합니다.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