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 안식일 · 주일(창 2:1-3) 2023년 9월 24일 설교문
추석 명절에 온 가족 · 온 가문위에 구원과 평화가 넘치길 축원합니다.
1. 안식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7일째 날에 안 식 하셨습니다. 우리도 안식을 배우고 안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보통 무슨 일을 할때 그 일이 완성된 것 그 일만이 중요시 여기고 그 일을 마치고 휴식 하는 것을 가볍게 여깁니다. 천지창조 사역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도 중요하게 여기고 마친 후 안식하신 것을 창조사역으로 완성 되었습니다.
안식(솨바트)이란?
쉬다. 그치다. 휴식하다란 의미로 몸과 마음을 편히 쉬는 것입니다.
* 언제 쉬셨는가? 안식하셨는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사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 2:1-2)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다 창조하신 후에 7일째 안식하셨습니다. 피곤해서 쉬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 사역을 완성했기 때문에 안식한 것입니다.
* 안식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 하셨음이니라”(창 2:3)
하나님께서 7일 중 일곱째 날을 복된 날 · 거룩한 날로 삼으셨습니다.
복된 날이란? 하나님을 피조물인 인간이 예배하는 날로 정해 주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영광 돌리고 그 창조주 하나님과 영적교제를 나눈다는 것은 가장 큰 복중의 복입니다. 천지창조의 완성과 감사를 돌리는 예배드릴 수 있어 복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로 정하셨기에 거룩한 것입니다.
2. 안식일
안식일은 무슨 날이고 안식일은 어떻게 지키라 하셨습니까? 성경대로 배워봅시다. 하나님께서 6일 창조후 7일째 안식하시며 그 날을 거룩하고 복된 날로 정하셨다면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계명으로 율례와 법도로 제정하신 날입니다.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10계명 중 제 4계명으로 안식일을
제정 하셨고 안식일을 바르게 지킬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재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아였느니라”(출 20:8-11)
하나님은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나요?
1) 안식일을 기억하라(출 20:8)
2) 거룩하게 지키라)출 20:8)
3) 엿새 동안은 힘써 일하라(출 20:9)
4) 나의 유익을 위한 일을 하지 않고 쉬는 것입니다(출 20:10)
5) 매매금지(암 8:5-6)
6) 오락을 행하지 말라(사 58:13-14)
7) 불도 피우지 말라(출 35:3)
8) 하나님께 재사(예배) 드리라
9) 과도한 이동 금지
10) 미쉬나 규정 안식일에 금지된 39가지 규정이 있습니다.
성경 외에 유대교 랍비들이 새로 규정된 안식을 금지 사항입니다.
안식을 범하면?
죽이라(출 31:14-15). 재앙이 임함(느 13:18-).
땅이 황폐해짐(레 16: )
안식을 잘 지키면?
복 받고 거룩해진다(창 2:3, 사 56:2). 속죄 받음(레 16:30-31).
희락을 얻는다(사 58:14). 주의 성산에서 기뻐함(사 56:7).
약속한 땅을 얻음(느 9:14-15)
3. 주일
오늘을 사는 우리가 구약시대의 율법인 안식일을 율법·구약대로 반드시 지켜야 되느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지키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님시대 신약시대에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다 지켜야 복받고 구원 받느냐?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구주임을 믿고 시인함으로 영접함으로 구원 받습니다. 지금우리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일을 지킵니다.
왜 주일을 지킵니까?
왜 안식일에서 주일로 지킵니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마 12: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기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주일에 예수님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주일에 탄생 했습니다. 주일에 성령 강림하셨습니다. 바울도 주일에 예배 드렸습니다.(행 20:7)
초대 교회는 이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주일에 부활하시므로 안식 후 다음날을 주의 날로 선포하고 그 날을 거룩하게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깨서 구약 안식일을 어긴 행동을 하셨습니다.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 제자들이 밀 이삭 비벼 먹는 일 행동들은 안식일의 정신은 이어받되 안식일을 주의 날, 주일로 지켜도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주일 성수 정신이 많이 옅어졌습니다. 청교도들은 철저히 주일 성수를 안식일 지키듯 했습니다. 한국 초대 교회 성도들도 그러 했습니다.
요즘은 어떠한가요?
주일 예배 한번 드리고 주일 다 지킨 것처럼 신안생활해서는 안됩니다.
안식일 정신을 이어받은 주일 성수를 지키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