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쉐마(들으라) 본문입니다. 쉐마 본문인 신명기 6장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들으라(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1-4절
1) 누구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이 있는 것들에게 귀를 기울이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부모에게는 자녀이고, 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돈 버는 것이라면 귀가 솔깃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도인 우리는 누구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오직 유일하신 우리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4절)
2) 누구에게 가르쳐야 합니까?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는 가르칠 대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즉 십계명을 가르칠 대상은 누구입니까?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입니다. 3대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3) 언제까지 가르쳐야 합니까?
평생 가르쳐야 합니다.(2절)
2. 사랑하라(하나님만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대상을 바로 알아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을 유일한 분이십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은 믿을 대상이 아니고 사랑을 나누어야 할 대상입니다. 그렇다면 돈은 무엇입니까? 돈은 사랑할 대상이 아니고 관리할 대상입니다. 돈은 우리의 삶을 매우 유익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필수품입니다. 그렇지만 돈은 우리가 믿고 사랑할 대상이 아닙니다.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평생 누군가에게 도움 한번 주지 못하고 도움받는 사람이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는 이유를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2가지라고 대답합니다.
첫째는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살후 3:10에서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고 했습니다.
둘째는 돈을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3. 새기라(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신 6:6에서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라고 했습니다.
‘내 마음에’라는 의미는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너는 마음에 새기라는 뜻입니다. 성도는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도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1) 잘되고 배부를 때 조심해야 합니다.
2)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하게 살아가야 합니다.(16)
4.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자녀에게 가르치라
1)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부모의 사명입니다. 신 6-9
2) 부모는 자녀가 질문할 때 잘 대답해 주어야 합니다. 신 6:20-25
성경에는 신약과 구약의 지상명령이 있습니다.
신약의 지상명령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28:18-20절의 말씀입니다.
① 가라 ② 제자 삼으라 ③ 세례를 주라 ④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지상명령을 배웠습니다. 신명기 6:4-9절 말씀입니다.
① 들으라 ② 사랑하라 ③ 새기라 ④ 가르치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4~9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그 말씀을 부지런히 자녀에게 가르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