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희망을 되찾으라(잠29:18) 2022.9.4.
김영수 교수의 칼럼제목이 “ 대한민국이 꿈을 잃었다” 는 제목으로 글을 실었습니다.내용은 정치 이야기지만 제목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를 지나면서 꿈과 희망을 잃어 버렸다고 생각합니다.우리 교회 성도들도 코로나 3년째를 보내면서 잃어버린 것들이 많은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꿈과.희망.기대를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왜 꿈과 희망을 잃어 버릴까요?왜 사람들은 꿈을 잃어 버릴까요? - 실패 했을 때. 서로 다투고 싸울 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지 않을 때 - 환경이 너무 힘들고 고달플때 . 기도 응답이 이뤄지지 않고 기다림에 지칠 때 - 세상 쾌락에 빠질 때. 세상만을 좇을 때. 하남님을 멀리할 때. “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잠언29:18)묵시의 원어는 히버리어로 하존으로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할 수밖에 없다.꿈과 희망.비전. 계시 다 같은 어미로 해석할수 있습니다.내게 희망이 있나?꿈과 비전이 있느냐?사람은 꿈과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 꿈은 삶의 원동력이요. 내일에 대한 희망입니다.역사의 주인공은 미래를 향해 꿈꾸는 자들입니다. 꿈은 환경을 바꾸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가슴에 꿈과 희망을 품은 사람은 환경이 어려워도 극복해 나갑니다.
1.아브라함의 꿈과 희망창15장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큰 절망에 빠져갈 때 하나님께서 꿈과 희망을 주신 내용입니다.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자식 없는 아브라함에게 큰민족의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아내도 늙어가고 자신도 늙어가 자식 얻을 것을 포기하고 자기종중에 엘리에셀을 양자로 삼으려 할 때 캄캄한 밤 밖에 데리고 가서 하늘의 별을 가르치며 다시 희망을 갖게 합니다.하나님께서 자식에 대한 희망을 다시 붙잡게 합니다.그후 100세에 이삭을 얻게 됩니다.우리 가슴에 희망을 갖을 때 삶의 원천이 되빈다.어떤 역경도 유혹도 이길수 있고 그 희망은 반드시 이뤄집니다.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란 책에서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라고 말 했습니다.성경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가르칩니다.희망.소망은 우리의 삶 가운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2. 야곱과 요셉의 꿈야곱은 젊은 청년의때 형의 장자권과 장자의 축복기도를 받은후 형이 죽이려 하자 도망 갑니다. 벧엘에서 유숙하고 한돌을 가져다가 베게로 삼고 잠을 잡니다.“또 본즉 예호와께서 그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위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야곱은 이꿈울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합니다. 타국에서 외삼촌으로부터(창28:13~14)열 번이나 품삯을 속여 번번히 고생했을때도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대한 꿈과 희망을 끝까지 지킵니다.요셉은 꿈을 꾸고 형들에게 이야기 하므로 더욱 미움을 받고 결국 형들의 의해 노예로 팔려 갑니다.큰 시련 중에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지켜 냅니다.요셉은 가문을 살려배고 아버지 야곱처럼 같은 꿈. 큰 민족 가나안 땅에서 살고 묻히는 희망을 이루어 냅니다.
3. 이스라엘 독립의 꿈아브라함. 이삭 .야곱.요셉의 후손인 민족입니다.이스라엘은 나라를 잃은지 2.000년 만에 독립을 이룹니다.우리나라는 36년간 나라를 빼앗겼는데 이스라엘은 2.000여년간 나라을 잃었는데 나라를 되찾은 것입니다.전세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나라를 되찾은 것입니다.로마 디도 장군에 의해 서기 70년 나라가 무너진후 단 한번도 독립의 꿈을 포기 한 적이 없습니다.19세기 말부터 본격적인 시오니즘 운동을 펼쳤고 1차 세계대전 중에도 건국운동을 전개했습니다.1948.5.14. 독립선언하고 그 다음날 벌어진 1차 중동전쟁에 주변 아랍 연합군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와 싸워 크게 승리하고 영토 확장합니다.2차3차 전쟁때 시나이 반도 요르단 서쪽 가자 지구등을 점령 합니다.그후에도 계속 크고 작은 전쟁으로 국가 영토를 넓혀가고 든든한 국가로 세워졌습니다.국가 독립의 꿈을 2천년이나 온유대인이 꿈꾸고 이룬다는 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나라 통일의 꿈을 잃지 않아야 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4. 김준곤 목사님의 꿈“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1950년 이국 유학중 ccc 설립자 빌브리이트 박사를 만나 한국에도 대학생 선교회를 시작하라는 권고에 1958년 11월 서울에서 ccc 설립합니다1960년 추운 겨울 영하 20도의 추위속에 삼각산 동굴에서 엿새금식을 20명의 간사들과 금식후 민족 복음화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1972년 미국 엑스플로 참석하여 2년후 1974년 한국에서 30만이 모이는 꿈을 선포합니다.여의도 광장에서 2만명이 한주간(741.8.13~8.18) 5박6일 동안 낮에는 전도훈련 저녁에는 대각성 집회로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이룹니다.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게 하여 역사하십니다.우리 교회가 이제 새로운 희망을 갖어야 합니다.마음 허탄한데 빼앗기지 말고 하나되어 “ 삼천리 금수강산 복음으로 통일” “노원 성시화” “중동 아시아 선교” 에 재 도약하는 꿈을 주시기 바랍니다.하나님은 꿈꾸는 요셉과 함께 했지 미워하고 죽이려는 10명의 현제들과 함께하지 않았습니다.꿈이 없다면 하나님께 꿈을 구하십시오.하나님 안에 꿈이 있습니다.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큰 꿈과 희망을 갖으시길 축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