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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행복의 비결(엡5:22~25) 5월 25일 설교문
삼일에디터  |  2025/05/31 09:07
조회 : 212

1. 아내들이여!

  22~24절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1) 아내 책임은 복종입니다. 이것이 아내의 의무인 가정 행복의 조건입니다.

  복종은 휴포타소(Hupotasso)라고 하는데 아래에 정렬하다는 합성어입니다.  아이나 종에게 쓴 굴종은 휘파쿠오로서 억지로라도 하는 것인데 복종은 자원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것과 자기 소유의 의미를 가진 단어인 것입니다. 아내의 복종은 하나님이 정하신 행복의 조건입니다. 남편들은 사랑받는 것보다 인정받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탈무드에 “남자를 왕으로 대접하라 그러면 여자는 왕비가 될 것이다. 남자를 거지처럼 대접하면 자신은 거지 아내가 될 것이다.” 아내들이여 즐겁게 복종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복종을 잘하면 오히려 남자를 잘 조종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남자는 여자의 머리라고 했습니다. 그럼, 여자는 남자의 어디입니까? 여자는 목이랍니다. 남자를 맘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종을 잘하면 남편이 기분이 좋아 아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되어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2) 자기 남편이 복종의 대상입니다.

  반드시 자기 남편에게만 복종하기를 축원합니다! 자기 남편을 보십시오! 오직 그 분! 자기 남편에게만 복종하셔서 행복에 금이 가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3) 주께 하듯 복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듯 남편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범죄 하여서 남편에게 다스림 받을 것이라고 창조 섭리에 정해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하는 것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들 남편을 보면서 “여보! 죽도록 복종하겠습니다.”

 

4) 좋을 때만 아니라 안 좋을 때도 복종합니다.

  기쁠 때 슬플 때, 강건하거나 병들거나, 부요하거나 가난하거나 약속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내를 먼저 썼을까요?

  1)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고, 2)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의 요점, 즉 아내의 의무는 “남편 세워 주기”입니다. 

 

2. 남편들아!

  25절에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라고 했스비다.

 

1) 남편의 책임은 사랑입니다. 아가페(Agape)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사랑이 밥 먹여 줘!”하고 소리 지르지만 아내들은 “밥은 굶어도 사랑을 먹으면 행복한 자들이 아내들”입니다. 

 

2) 사랑의 대상은 자기 아내입니다.

  철저히 절제하며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오직 자기 아내만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3) 사랑의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아가페의 사랑이 무엇입니까? 고전 13장에 사랑의 속성 15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한 번씩 나옵니다. 온유, 시기, 자랑, 교만, 무례함, 자기 유익, 성냄, 악한 생각, 불의, 진리, 믿음, 바람. 그런데 참는 것은 3번 나옵니다. 오래 참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참고 또 참고 많이 참아주고 더 참아주다 보면 사랑하는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막 10:45에 인자의 온 것은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왔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시되 십자가에 목숨을 내놓고 사랑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행복은 만들고 가꾸는 것이고 사랑은 기술입니다. 인내와 관용과 용서와 양보와 이해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여 가정에 행복의 꽃을 피우는 부부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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