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동안 함께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동역자님의 사랑과 섬김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아이들도 이제 크리스마스 방학으로 3주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2022년은 유독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과 동역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DR콩코국경에도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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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레헤교회
재건축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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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양육반
세미나
11월23~25일까지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13개교회 목회자들이 균형잡힌 신앙생활과, 5확신을 주제로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161명을 제자 훈련하겠다는 귀한 결단을 했습니다. 세미나 이후에 각자의 교회에서 양육반 훈련을 진행하는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셔서 배운대로 훈련하는 목회자들을 보면서 르완다교회를 향한 주님의 소망을 보게 하십니다. 이번 훈련에는 참석하는 목사님들과 사역현장의 애로사항도 나누고 기도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되어 이분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씨를 뿌리게 하시고 자라게 하셔서 참여한 목회자들 교회들이 전도와 제자양육으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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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분양
싱글맘 가정을 위한 염소분양은 채워주시는
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북부산간지역은 날씨가 추워서 양이 새끼를 풍덩풍덩 잘낳아서 가축으로 양을 선호한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가축분양사역을 통해 싱글맘 가정의 자립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효과가 일어나 삶에 대한 의욕과 회복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버림받고 소외된 싱글맘 가정에 복된 소식을 전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위생조건 미비로 문을 닫았던 시골교회에 식수대와 빗물탱크를 설치하여 2022년 7개교회가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새해에는 예배가 회복된 교회마다 제자양육이 시작되도록 제자반 훈련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성경이 없는 르완다 교회에 말씀소책자만 받아도 큰 선물을 받은 것처럼 귀하게 여겨 주시는 성도님들을 만날 때 마다 갈급함이 느껴집니다. 카두하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러 4시간 걸어온 성도님들을 만났습니다. 아직도 문을 못연 르완다 교회들이 시골구석구석에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야빈타레처럼 바닥포장이 안되어 예배를 드릴수 없는 시골교회들이 돕는 손길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족소식
동희는(고2) 학교 학생회 활동, 입시
준비, 봉사 활동( 병원 환자 배식 봉사)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고, 동건이도(중2) 별 다른
이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동희는
내년에 고3이어서 입시 준비로 분주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시민권자로서 세상
사람과 다른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배웠으며, 그 중에 우리 그리스도인은 개인의 거룩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선행을 행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을 악하다고 비방하는 자들을 침묵시키고 오히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과연 제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반성과 후회가 됩니다.
한해 동안 변함없이 격려해주시고 동역해주신
여러분깨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르완다에서 김기현 박지만 동희 동건 올림
기도제목
1. 매일 매일 성령님과 동행하며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며 맡겨진 소명을 감당할 체력을 주시도록.
2. 시골교회 뿌려진 말씀암송소책자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3. 목회자 세미나후에 161명의 제자훈련을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4. 야빈타레 교회가 꼭 예배를 회복하도록
예배당 리모델링에 돕는 손길을 붙여주시도록
5. 한국에 계신 부모님(양가) 건강하시도록
























